기록 변경 아카이브
바뀐 기록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국회 원문은 언제나 최신값만 보여줘요. 의안명이 바뀌어도, 처리결과가 뒤집혀도, 청원 동의수가 줄어도 “예전엔 이랬다”는 기록은 어디에도 남지 않아요. 직시는 주기적으로 원문을 관측해서, 값이 바뀐 사실을 그대로 남겨요.
값의 변화만 적습니다. 왜 바뀌었는지는 추정하지 않아요. 수정에는 오탈자 정정·행정 절차 등 여러 이유가 있고, 우리는 값이 바뀌었다는 사실만 관측할 수 있어요. 판단은 기록을 보는 사람의 몫이에요. 관측된 변경 2026-07-14 00:30 KST부터 관측 중 · 매시간
관측을 시작한 뒤로 아직 바뀐 기록이 없어요.
변화가 생기면 여기에 사실 그대로 쌓여요.
※ 직시가 관측을 시작하기 이전에 일어난 변화는 알 수 없어요. 우리가 본 시점부터의 변화만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