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이 자기 정당의 다수 입장과 다르게 표결한 횟수를 사실로 집계합니다. 당론과 다른 표결은 ‘소신’으로도 ‘이탈’로도 읽힐 수 있어, 해석은 시민의 몫으로 둡니다.
당론의 정의각 표결에서 정당별로 찬/반을 던진 소속 의원의 다수 입장을 그 정당의 당론으로 봅니다. 기권·불참은 제외하고, 찬반 동수이면 ‘당론 미결정’으로 분석에서 빠집니다.
분석 스코프본회의 표결안건 1,486건 중 ‘쟁점 표결’ 225건(반대표 5표 이상 또는 반대+기권 비율 5% 이상, 만장일치 제외)을 분석했습니다. (2024-08-28~2026-05-07, 305명) 쟁점분석은 2026-05-07 스냅샷 기준이라, 아래 ‘표결(전수)’의 더 최근 스냅샷 총수와 기준 시점이 다릅니다.
이탈 카운트 방식‘당론 이탈’ = 의원이 자기 정당의 당론과 반대로 표결한 횟수. 이탈률 = 이탈 ÷ 분석 표결(의원이 찬/반을 던졌고 당론이 결정된 표결) 입니다.
표결 유사도
두 의원이 얼마나 비슷하게 표결했는지를 사실로 계산합니다.
유사도 = 같은 입장을 낸 표결 ÷ 공통 표결(둘 다 찬/반을 낸 표결)
두 의원이 모두 찬/반을 던진 표결(공통 표결, 최소 10건)만 셉니다.
기권·불참은 의사 표명이 아니므로 분모에서 제외합니다.
교차정렬이란 가장 비슷한 3명·가장 다른 3명을 함께 보여, 같은 편만 아니라 반대편까지 드러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한다는 뜻입니다.
제22대 본회의 표결안건 중 '쟁점 표결' 225건(반대표 5표 이상 또는 반대+기권 비율 5% 이상, 만장일치 제외)의 개인별 표결을 분석했습니다. 당론은 각 표결에서 정당별 다수 입장(찬/반, 기권·불참 제외)으로 산정하며,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횟수'를 사실로 집계합니다. 유사도는 두 의원이 모두 찬/반을 낸 공통 표결(최소 10건)에서 같은 입장을 낸 비율입니다. 출처: 열린국회정보(open.assembly.go.kr).
투표 매칭 (나와 가까운 의원)
시민이 쟁점 법안 12건에 찬성/반대/모름으로 답하면, 내 답과 의원의 실제 표결이 얼마나 일치하는지(일치율)를 기기 안에서 일시 계산합니다. 답·결과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일치율 = 내 답과 의원 표결이 같은 문항 ÷ 둘 다 찬/반인 문항
내가 찬성/반대로 답했고 의원도 찬성/반대로 표결한 문항만 분모에 넣습니다.
의원의 기권·불참, 내가 고른 ‘모름’은 모두 분모에서 제외합니다.
‘찬성하면 YES’가 되도록 질문을 중립 평서문으로 정렬했습니다.
AI 법안 요약
법안 원문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을 근거로 평이한 한국어 3줄 요약과 중립 영향 태그를 답니다.